[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김수찬이 배우 박영규에게 "제가 수달이하면 안 될까요?"며 박영규의 아들을 자처한다.
9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19회는 '박터졌네'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박 사랑꾼 박영규, 히트곡 대박 서지오, 대박 팔색조 소유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초대박 스타들과 '미스쓰리랑' 멤버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 텐션을 제대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박영규와 나영, 김수찬이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 버금가는 케미로 톡톡한 재미를 더한다. 김수찬은 녹화 내내 갖은 재롱과 찰떡같은 성대모사로 박영규의 취향을 저격한다. 또한 이날 대결 곡으로는 박영규의 '카멜레온'을 선곡하는 센스를 보이기도. 김수찬표 카멜레온 무대에 함께 호흡하며 열창한 박영규는 김수찬에게 '수달이', '우리 의찬이' 등의 애칭을 부르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끼쟁이 나영도 선우용여부터 미달이 김성은까지 '순풍산부인과' 캐릭터들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선보여 박영규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에 박영규는 나영에게 '나달이'라는 애칭을 선사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고. 방송 말미, 박영규는 "우리 딸들 보니까 너무 사랑스럽다. 수찬이는 아주 분위기 메이커다. 여러분과 같이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중한 소감을 전한다.
멤버들과 게스트의 쿵짝 케미로 즐거움이 배가될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오늘(5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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