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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훈은 장모님을 맞이하기 위해 플랜카드도 직접 준비했다. 하지만 한국어로 쓴 실수로 아야네가 급히 일본어 번역을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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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꽃대디'들은 "생각보다 어려 보이시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지훈은 "사실 장모님이 저랑 6살 차이난다"면서 '52세 꽃대디'인 김원준과 동갑임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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