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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한분 한분 마음에 새기며 잘 살겠다"면서 "진심이란 마음에 대해 늘 귀하게 생각해 왔는데 그런 진심을 넘치도록 깊이 느낀 하루였다.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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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은 공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기대와 설렘 가득한 그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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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에서는 끝내 헤어졌지만, 현실에서는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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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다음은 공민정 글 전문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한분 한분 마음에 새기며 잘 살게요.
진심이란 마음에 대해 늘 귀하게 생각해 왔는데 그런 진심을 넘치도록 깊이 느낀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의 진심이 정성껏 닿을 수 있게 식을 준비해주신 웨딩관계자 여러분께도 정말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마법같은 시간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