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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구점에 비치되어있는 스탠드와 환히 빛나고 있는 노을 사진이 담겼다. 최동석은 "앞으로 우리 가족 환히 밝혀줘"라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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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동석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새집 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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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최동석이 이혼 후에도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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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동석은 TV CHOSUN '이제 혼자다'를 통해 "그 집은 사실 흔적이 남아있는 집이지 않냐. 그래서 어느 순간 (집에) 있는 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새롭게 환경이 변하면 기분이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한편으로 든다. 다만, 아이들이 와서 계속 지내야 하는 공간이니까 최대한 비슷한 환경으로 만들어볼까 고민 중"이라며 이사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