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애라가 건강을 위해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9일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라며 직접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저는 '사단법인 야나' 알리러 여기저기 다녔구요.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도 보냈구요. 무엇보다 위험신호를 보내는 몸을 위해 시은, 태현, 연진샘과 running 시작했어요"라며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뻣뻣해지는 관절, 말랑해지는 근육, 무거워지는 머리, 중심 못 잡는 코어. 잘 달리고 스트레칭해서 여기저기 안 아프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신애라는 "식사도 바깥에서는 화려하게 많이 먹게 되니 집에서만큼은 절식, 소식, 간단식 하려고 노력해요. 건강하지만 조금은 심심한 식사,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어 유튜브도 업로드했어요"라며 "우리 작은 변화라도 시작해 볼까요? 건강이 최고예요"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애라는 절친한 배우 최지우,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과 함께 놀러 가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신애라는 러닝하는 모습과 집에서도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 중임을 전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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