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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마사지로드'에서 첫 여행지로 '마사지 본고장' 태국으로 향한 하지원은 "마사지를 일주일에 한 번씩 받는 자타공인 '마사지 러버'"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과거에 액션 연기를 할 때, 바이크 촬영 도중 다리가 오토바이에 완전히 껴서 골절당했고, 낙법 연습을 하다 목뼈도 부러져 있다. 다행히 목뼈 조각이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똑 부러졌는데, 실제로 죽을 뻔한 상황"이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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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지원은 태국 촬영 당시 경건하게 마사지를 받고 있는 현장 사진을 비롯해, 여행 메이트 안재홍-김대호와 '꿀케미'를 자랑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하지원은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마사지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마사지로드'의 섭외 제안을 받은 뒤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 본격적인 촬영에서는 네 번의 여행에서 만난 '마사지 고수'들의 실력에 매번 감동이 폭발하며, 경외감이 생길 정도였다"라며, "앞으로도 인도-스웨덴-핀란드-미국에서 더욱 신기하고 이색적인 마사지를 체험하며 시청자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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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