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존의 해외 촬영 음악 프로그램들이 주로 쇼케이스식 버스킹으로만 진행됐다면, '나라는 가수'의 무대는 '오픈 마이크'로 모두에게 열려 있다. K팝에 관심 있는 일반 팬에서부터 해외 유명 뮤지션들까지, 현지에서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교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나라는 가수-스페인 마요르카 편'에서는 고혹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화사와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향, 음악 천재 헨리, 매력 만점 보컬리스트 안신애 등 실력과 재능으로 무장한 뮤지션들이 한데 뭉쳐 무대를 꾸민다.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스페인 국민가수 알바로 솔레르가 게스트로 참여해 국경을 초월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음악 프로듀서 구름, 피아니스트 이나우, 기타리스트 자이로가 세션으로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Advertisement
한편 '나라는 가수'는 오는 11월 2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