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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뱃살 걱정하더니 결국 다이어트 선언 "52.9kg, 3kg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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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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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1일 "3kg 뺀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몸무게 인증샷이 담겼다.

체중계 속 이시영의 몸무게는 52.9kg. 근육질 몸매로 유명한 이시영에게는 충분히 적은 몸무게지만 이시영은 3kg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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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앞서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배를 집어 넣은 건데 계속 넣으라고 하면…ㅋㅋ"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린 바 있다. 이후 본격 다이어트를 선언한 이시영이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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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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