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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은 데뷔 이래 특별한 스캔들 없이 사생활을 잘 지켜온 케이스다. 그는 "(스캔들은) 없었다. 몰래 만났지만 많이 만나지는 못했다"며 "차에서 데이트를 했다. 상대방도 어린 나이니까 혼자 살지 않았고 데이트할 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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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신지의 연애 경험도 물었고 신지는 "어릴 때는 오히려 (연애 경험이) 없었다. 누가 스타일리스트한테 신지 좋아한다고 하면 팀 오빠들이 막았고, 숙소 생활을 같이 했는데 나만 밖에 못 나갔다. 가둬 놓으니까 나도 나가고 싶고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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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소속사끼리도 친했고 스케줄도 계속 겹쳤다"는 신지의 말에 "다섯 명 중 한 명 정도는 눈빛 이상하게 교환하고 그런 건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신지는 "그런 건 없었는데 태우가 나중에 그때 귀여웠다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데니안은 "이XX"라고 욕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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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