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의 이름과 '무계획'을 결합한 타이틀로, 지역을 잘 아는 현지인의 안내를 받아 계획 없이 떠나는 먹방 여행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다. 시즌1은 지난 2월에 시작해 총 18회로 마무리되었으며, 약 4개월 만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됐다.
곽튜브는 시즌1에 이어 전현무와 함께 공동 MC로 나선다. 곽튜브는 지난 7월 전현무가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다. SM C&C 측은 "예능 강자로 자리 잡은 전현무와 대세 크리에이터 곽튜브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