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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는 우측 복사근 부상으로 오랜 시간 고생하다 11일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했다. 지난 7월19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자취를 감췄는데, 거의 2달 만에 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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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성주는 비로 취소된 12일 키움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대타로 나와 좋은 감을 보였으면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는 게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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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이어 "햄스트링쪽에 계속해서 안좋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2군에서도 실전을 치른 후 복귀가 늦어진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문성주는 실제로 지난 6월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엔트리에서 말소된 적이 있었다.
잠실=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