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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마고 문디(Imago Mundi)'로 불리는 점토판은 수 세기 동안 연구자들에게 미스터리 같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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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오늘날의 이라크)를 묘사하고 있으며, 그 주위는 '비터 강'이라고 불리는 이중 고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 고리는 당시 알려진 세계의 경계를 표시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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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점토판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를 가로지르는 유프라테스 강도 표시돼 있다.
전문가들은 "이 점토판엔 바빌로니아인들이 믿던 신과 다른 신화적 존재들을 확인해 주는 내용도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