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이클 조던과 함께 NBA 역대 최고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 르브론 제임스는 전성기에서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파리올림픽 금메달의 주역이었고, 그의 시그니처 플레이어 '우당탕탕 돌파'는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이다.
Advertisement
강력한 피지컬과 스피드를 지닌 르브론 제임스의 강력한 경쟁력이다. 단, 전성기 시절의 경기 지배력에서는 내려오고 있다. 수비 움직임과 활동력은 약간 떨어진 부분이 있다.
Advertisement
르브론 제임스는 LA 레이커스와 올 여름 2년 1억400만 달러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여전히 앤서니 데이비스와 함께 LA 레이커스의 핵심 코어다.
Advertisement
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르브론과 많은 얘기를 나놨다. 그는 지난 시즌 3점슛 성공률이 40%가 넘었다. 그가 3점슛에 좀 더 집중하긴 바란다'고 했다.
ESPN은 '레딕 감독 밑에서 르브론은 3점슛을 통해 좀 더 효율적 모습의 공격 루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캐치 앤 슛 3점슛 성공률은 45.4%에 달했다. 통계업체 세컨드 스펙트럼 트레킹에 따르면 200개 이상 3점슛을 시도한 선수 중 리그 3위에 오를 정도로 좋은 슈팅 효율이다. 레딕 감독은 르브론 제임스에게 좀 더 많은 오프 볼 액션을 섞고 싶다고 말한 이유'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