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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이지훈과 아야네는 유튜브 구독자 만 명 돌파 기념으로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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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으로의 자녀 계획에 대해서 이지훈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원하는 숫자들이 있긴 하다"면서 손가락으로 숫자 여러 개를 표현해 아야네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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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일본 축의금이 되게 비싸다. 한국처럼 많이 (하객을) 부르는 문화가 없다. 저희는 딱 30명만 불렀다"면서 "오빠한테 야외에서 하고 싶다고 했는데 오빠가 흔쾌히 승낙을 해줘서 대자연 속에서 스몰웨딩을 했다. 축의금은 3만엔(한화 약 30만원)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식장은 비싸다. 식비가 거의 술 없이 1인당 25만원 정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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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산 전, 출산 후 몸매 관리법에 대해서는 "임신 때 거의 평상시의 2배를 먹고 지금도 엄청 먹고 있다. 출산하고 나서 단 하루도 뭘 참아본 적이 없다.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다"면서 "관리가 되는 거는 '배설'이다. 배출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