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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개봉한 '베테랑2'는 개봉 후 불과 3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았고,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 대만족", "가족들과 함께 본 영화, 모두가 재밌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고 있다.
'베테랑2'는 나쁜 놈을 끝까지 추적하는 서도철 형사(황정민)가 강력범죄수사대에 새롭게 합류한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와 함께 연쇄살인범을 쫓는 범죄수사 액션 영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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