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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연패. 뉴캐슬 전 패배 이후 최고의 라이벌 아스널에게도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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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차전 오만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이후 A매치 차출 이후 첫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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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원톱 솔랑케가 복귀했다. 손흥민은 자신의 주 포지션 왼쪽 윙어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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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윙어와 중앙으로 포지션 체인징을 하면서 아스널의 수비 약점을 노렸지만, 큰 소득이 없었다. 후반, 아스널의 거센 공세에 손흥민은 후방까지 나와 수비에 힘을 보탰지만, 위협적 장면을 만들진 못했다.
축구통계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손흥민에게 6.5점의 평점을 줬다. 이 매체는 센터백 판 데 펜(6.7점), 로메로(7.0점) 그리고 라이트백 포로(7.2점)를 높게 평가했고, 제임스 매디슨도 7.0점을 받았다.
반면, 아스널은 사카가 7.6점, 하베르츠가 7.8점을 받으면서 좋은 평점을 획득했다.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평점 7.0을 줬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