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백현은 일행과 함께 구석 자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담배를 피웠다.
Advertisement
백현이 실내 흡연을 한 곳은 마카오의 한 식당. 소속사는 "당시 백현과 저희 스태프들은 마카오가 전자담배 반입이 금지된 곳인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라며 "그런 가운데 마카오 공연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하던 중 대화가 무르익어가자 무의식적으로 전자담배를 사용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더욱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불편함을 느끼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재발방지까지 약속했다.
Advertisement
이에 소속사 오드아틀리에 측은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한다"며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 드렸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계속된 문제 제기에도 끊임없이 나오는 실내 흡연 스타들에 네티즌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