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송선미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연휴 마지막까지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반려견과 함께 차 뒷좌석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이 돋보이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선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선미는 2006년 3살 연상의 미술감독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7년 안타깝게 사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4년생 딸이 있다. 최근 송선미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대 남성에게 헌팅을 당한 에피소드를 밝히며 "애엄마라고 했더니 그냥 가더라"고 전해 화제가 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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