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 청취자는 "이번주 일요일 아이유 콘서트 가는데 긴팔 입을까요 반소매 입을까요"라는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에 박명수는 "아이유 콘서트 부럽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명수와 아이유는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듀엣을 한 후 현재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박명수는 ""시어머니들은 문제가 많다"면서 "(시어머니 잔소리는) 그냥 한 귀로 흘려라. 고모를 닮든 고모부를 닮든 무슨 상관이냐. 그냥 하는 이야기고 안 고쳐지니까 어르신들이 하는 이야기는 한 귀로 듣고 흘려라 나쁜 뜻이 아니면"이라는 답을 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약간만 살 찌우면 젊어 보일 수 있다. 관리를 잘하시는 게 건강에도 좋으니 차라리 늙어 보여도 마른 체형으로, 오히려 사람들이 자기 관리가 잘됐다고 봐줄 수도 있다"면서 "살 빠져서 노안이면 원래 노안인 거다. 감량이 이유가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