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지만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필드뉴스에 따르면 서울국세청 산하 강남세무서 조사과는 지난 6~7월쯤 유재석을 상대로 수 주간에 걸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세무조사는 연예인 등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정기 세무조사였다.
이러한 가운데 유재석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것과 연 소득 등을 감안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유재석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건물 건 외에도 고액 출연료와 경비처리 등 일련의 세무 항목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다. 그러나 이러한 강도 높은 세무 조사에도 불구 유재석은 세금 누락을 포함해 어떠한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정기관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세금신고 또한 국보급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