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지만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필드뉴스에 따르면 서울국세청 산하 강남세무서 조사과는 지난 6~7월쯤 유재석을 상대로 수 주간에 걸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세무조사는 연예인 등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정기 세무조사였다.
이러한 가운데 유재석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것과 연 소득 등을 감안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유재석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건물 건 외에도 고액 출연료와 경비처리 등 일련의 세무 항목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다. 그러나 이러한 강도 높은 세무 조사에도 불구 유재석은 세금 누락을 포함해 어떠한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정기관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세금신고 또한 국보급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