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조대원들은 방에서 4m 길이의 그물무늬비단뱀이 아롬의 몸을 휘감고 있는 것을 발견, 구조에 나섰다.
Advertisement
노인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dvertisement
지난해 11월 남편이 사망한 이후 혼자 살고 있다는 그녀는 오후 8시 30분쯤 설거지를 하던 중 뱀의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녀의 비명과 울음소리를 들은 이웃들이 경찰에 신고한 후에야 악몽은 끝날 수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