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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재준은 아들을 품에 안고 스?을 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스쿼트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울음을 그치지 않던 아들이 스?을 하자마자 조용해지자 강재준은 "안 울어. 말도 안 돼. 그친다고?"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은형도 "대박. 이게 무슨 원리지?"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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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아이마다 애바애겠지만 깡총이한테는 급할 때 쓸 수 있는 스킬이 하나 더 늘었네요. 그 외에도 정말 많은 노하우를 알려주셨는데요. 댓글 읽어가면서 실천해 볼게요"라며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육아 동지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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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