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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가영은 최근 패션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온라인 게임 캐릭터로 만난 악연이 16년 후 직장에서 상사와 직원으로 다시 만나 펼쳐지는 반전 로맨스 드라마로, 문가영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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