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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제이쓴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준범아 아빠 왔다"라고 소리쳤고, 아들 준범 군은 아빠를 도어락 소리가 들리자 마자 현관으로 달려와 반가워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은 준범 군의 뽀뽀를 받고 여행 기간동안 못 나눈 애정을 듬뿍 나누고 있는 모습. 훌쩍 큰 준범 군의 통통한 볼과 애교 섞인 웃음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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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휴가란 어떤 의미냐? 육아 휴가?'라는 질문에 "안 그래도 현희 씨가 '이쓴 씨 아기랑 같이 다니는 것도 좋은데 힐링 하고 와라'고 하더라"며 "사실 서로 치고 받고가 되야 한다. 어떻게 나만 가냐"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제이쓴은 "홍현희 15일 가는 거 아니냐"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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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