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VCR 속 김재중은 어머니와 함께 32명 대가족 한 끼를 위한 대용량 요리에 돌입했다. 과거 감자탕, 보쌈집 식당을 운영했다는 김재중의 어머니는 이날 메뉴로 보쌈과 육개장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김재중은 어머니가 요리에 집중하신 사이, 아버지와 함께 아래층으로 몰래 내려갔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두둑한 용돈 뭉치를 쥐어 드렸다. 이때 VCR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이 "저런 두께는 처음 본다"며 통 큰 막내아들의 용돈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영상에는 김재중의 부모님이 지내는 본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본가는 지하 차고를 포함해 총 4개 층의 대규모 주택으로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는 지하 1층과 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의 1층, 리조트 같은 대형 테라스가 있는 2층, 9남매 대가족을 수용할 수 있는 침실 3개, 화장실 2개의 3층까지 어마어마한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장민호는 "리조트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효정은 "진짜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집 같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재중은 부모님을 위해 집안에 성인 3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한 욕탕과 편백 사우나까지 설치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장민호는 "웬만한 아파트 커뮤니티보다 좋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재중은 "부모님 건강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