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사칭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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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최동석은 "사칭계정입니다.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칭 계정은 현 최동석 계정과 아주 유사한 모습이다. 특히 팔로워가 600명이 넘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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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최근 최동석은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서 나와 새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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