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에 '사칭계정'까지…"팔로워가 600명?,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by 이지현 기자 2024-09-22 17:10: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사칭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Advertisement22일 최동석은 "사칭계정입니다.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공개한 사칭 계정은 현 최동석 계정과 아주 유사한 모습이다. 특히 팔로워가 600명이 넘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Advertisement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최근 최동석은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서 나와 새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olzllovel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