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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母子' 박해미X황성재·래퍼 지조·배우 신정윤·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동우까지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던 신선한 라인업과 함께 '연예인 캥거루족'의 리얼 일상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 컸는데 안 나가요'를 이끌고 갈 3MC 홍진경, 하하, 남창희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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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 역시도 결혼 전에는 부모님과 지지고 볶으면서 살았던 캥거루족이었다.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됐다"고 하면서도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부모님의 입장에서 많은 감정 이입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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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하하는 "이제 나도 세 아이의 아빠라서 부모님 입장에서 보게될 줄 알았는데, 막상 영상을 접하니까 자식의 입장에서 보게되더라. 부모이면서도 자식이기도 하니까 캥거루 자식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전혀 나빠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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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MC들 중 유일한 미혼자 남창희는 "오로지 자식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다"면서 특히 아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며 다양한 건강 식품을 챙겨주시는 신정윤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공감이 됐다고. 그러면서 남창희는 부모와 자식의 입장에서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서 기대를 당부했다.
홍진경, 하하, 남창희 3MC와 박해미X황성재·지조·신정윤·인피니트 동우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 캥거루족 관찰기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오는 10월 1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