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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오랜 고민과 충분한 대화 끝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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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현은 2006년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할리우드를 진출하며 더욱 크게 주목받았다. 최근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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