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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균의 길쭉한 절친으로 등장한 빽가는 4,500평 규모의 별장에 "형 이런 사람이었어요?"라며 감탄을 연발, "동업하는 곳 아니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빽가는 해신탕을 비롯해 다채로운 보양식을 먹으며 즐거운 토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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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로 활약 중인 빽가는 "나는 말도 잘 못하는데 (스페셜 DJ가 된 게) 이해가 안 간다. 형이 나를 옆에 앉혀준다는 것이 감사하다"라며 김태균을 향한 애정 역시 드러냈다. 빽가는 "3주간 미국 투어를 다녀왔다. 신지가 '라디오 3주 동안 비는데도 기다려주는 건 복받은 일이다'라고 하더라. 김태균 형님 믿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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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빽가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 "먼저 헤어지고 싶은 일은 없었다. 다 먼저 차였다. 환승이별, 잠수, 전화 등 다양하게 차였다. 질척거린다고 뺨을 맞은 적도 있다. 맞고 '미안해'라고 했다"라며 예상 밖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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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빽가는 김종민, 신지와 함께 코요태 완전체로 올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다. 코요태는 컴백과 더불어 행사, 그리고 방송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