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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혜교의 미모에 절친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아따 이쁘구마 우리 교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핑클의 이진 또한 "왜케 이쁘냐"라며 공감했다. 송혜교의 절친이자 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도 "와우 쌩얼 뷰티"라는 댓글로 거들며 찬사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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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혜교는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프랑스 파리 내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를 알리는 안내서를 기증하며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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