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독특한 니트 비키니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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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쿠라는 베이지 컬러의 니트 비키니로 몸매를 뽐냈다. 군살 1도 없는 슬렌더 몸매에 미모까지 완벽한 그림을 만들어냈다. 고스란히 드러난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시쿠라는 지난 7월 유튜브에 공개된 다큐 영상을 통해 부담감과 압박감에 눈물을 쏟으며 "왜 아이돌을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굳이? 제가 아이돌을 하는 게 잘못된 선택이었다기보다는 아이돌이 진짜 제가 제일 잘하는 직업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잘못했을 때나 실수했을 때나 제 한계를 느낄 때 내가 굳이 아이돌을 안 해도 잘하는 사람들이 해도 됐을 텐데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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