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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엄마 선글라스 쓰지말고 머리 위에 꽂고 화장도 너무 진하게 하지 말고 살짝하고, 햇빛이 있으니 썬크림 꼭 바르고 힘들지 모르니 바지 입고 오라고 하는 아들♥ 너 진짜 귀엽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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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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