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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남편 정한울 씨의 어깨에 팔을 걸치며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이윤지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반면, 정 씨는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스튜디오에 들어선 후 다소 긴장한 모습이다. 이윤지는 "여보 눈 떠. 우리 무서운 사람들 아니야"라며 달콤 살벌하게 어루만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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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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