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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직접 만든 달걀 반숙, 책으로 가득 메워진 책장 등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살짝 공개된 서재가 눈길을 끈다. 신비주의를 버리더니 자신이 읽는 책 등 소소한 부분까지 팬들에게 전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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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Genie TV 새 드라마 '나미브'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올해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 꾸준히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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