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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마지막 루희 얼굴 킬포. 목욕 후 뽀송뽀송"이라며 흐뭇하게 목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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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머리도 감고 마사지도 하고 마지막으로 엉덩이까지 끝"이라며 완벽하게 목욕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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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보여주며 딸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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