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앞서 아유미는 지난 5일 "큰일이야. 임신으로 20kg 쪘는데 자연스럽게 10kg 빠지길래 '아 이제 돌아오겠구나' 했는데 딱 멈춤"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