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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사한 최동석이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시작할 것을 의마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최동석은 현재 이사한 집에 자녀들 방을 만들고 직접 꾸미는 등 새집 적응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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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최동석이 이혼 후에도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이사 계획을 밝혔던 최동석은 결국 최근 새로운 터전으로 옮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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