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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와 2년 전 이혼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위장 이혼설 등 여러 논란을 불렀던 함소원. 이에 함소원은 "위장 이혼할 정도의 빚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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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계기도 밝혔다. 함소원은 "처음에 등록금이 없으니까 미스코리아에 나가야겠다 생각했다. 한 학기 등록금이 300만 원이 넘었다. 덜컥 합격하니까 아빠는 대학가라고 큰소리 쳤다. 그때 첫 번째 등록금은 어떻게든 냈는데 두 번째 등록금이 없는 거다.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했는데 미스코리아 1등 상금이 2천만 원이었다. 근데 대회 출전비용이 500만원이었다. 바로 휴학하고 1년 반 동안 출전 비용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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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중국 진출을 하게 된 함소원. 함소원은 "중국 대사관 행사에서 출연진이 펑크가 났다. 다 맞춰줄 테니까 당장 오라더라. 그래서 당장 갔다"며 "비행기에서 인사말만 공부했다. 갔는데 너무 (출연료가) 내 스타일인 거다. 그때 한류가 중심이던 때였다. 여기 와야겠다 싶어서 베이징에서 9년 살았고 광저우에 도착한지 3일 만에 진화 씨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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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