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금슬을 자랑했다.
29일 한가인은 "내일 30일 저녁 6시 짠한형 오픈 하신다 합니다"라 전했다.
이어 "근데 왜' 모든 사진이 자세가 둘이 똑같은 거죠? 신기하다"라며 웃었다.
실제로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는 한가인과 연정훈은 다리를 꼰 채 두 손을 무릎에 둔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조보아 역시 "어머머머! 사랑하면 닮는다구"라며 천생연분인 두 사람에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인 그는 첫 영상에서 20억 고급빌라 자택을 공개, 가사도우미 없이 살림한다고 밝혔다.
또한 두 아이 모두 영재원에 다닌다고 밝힌 한가인은 "저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첫째는 말이 일단 굉장히 빨랐고 40개월쯤 됐을 때 한글, 영어를 혼자 뗐다"며 첫째가 어릴 때부터 영재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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