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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은 잉글랜드와 맨시티를 대표하는 최고의 젊은 스타 중 한 명이다. 지난 2017년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1군에 데뷔한 포든은 그간 줄곧 과르디올라의 신임을 받으며 맹활약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는 맨시티의 구단 최초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했으며, 트레블도 경험했다. 직전 2023~2024시즌 활약은 정점이었다. 공식전 53경기에서 27골 12도움을 기록한 포든은 PFA 올해의 선수로 꼽히며 EPL 최고 자리에 올랐다. 포든의 현재 가치는 1억 5000만 유로(약 2200억원)로 평가받으며, 이는 세계 5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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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은 지난 유로 2024 이후 휴가 기간에도 낚시를 즐겼다. 영국 코츠월드 낚시터에서 거대한 물고기를 낚은 모습과 함께 휴가 기간을 낚시터에서 보낸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과거 인터뷰에서도 낚시 취미에 대해 "아마도 선수의 95%는 그것을 즐기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은 이상한 스포츠라고 말한다. 하지만 해봐야 한다. 다리를 쉬게 하고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취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이 낚시를 즐기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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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