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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의 딸은 "(가족끼리) 수영장에서 같이 놀고 있었는데 (저희들이) 불륜녀라는 내용으로 기사가 났다"라고 입을 뗐다. 김우리는 "그때 물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차예련 씨에게 전화가 왔다. '오빠 지금 장난해?'라며 난리가 났더라. '서울 한복판에서 여자 둘을 끼고 뭐 하는 거냐. 오빠 미쳤나 봐'라고 하길래 '와이프, 딸들하고 놀고 있다'고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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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리는 21살이던 199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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