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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불우했던 환경 때문에 포기하시고 경찰 생활 중 625 전쟁 때 한강다리 폭발 이후 시신도 못찾고 행방불명 되신 울 할아버지"라며 할아버지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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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할머니가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셨지.. 천국가서 만나요 할머니 할아버지"라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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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란 출생 후 대략 5주부터 아기가 정신 신체적으로 급성장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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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후 3개월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영상을 공개, 부주의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이에 이지훈은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하고 신중할게요"라는 입장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