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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혜정, 전 시어머니 마마와 데이트를 즐기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과 마마는 딸 혜정이의 옷을 사기 위해 같이 만난 모습. 오랜만에 모습을 비친 마마는 위아래 호피무늬 셋업으로 여전히 화려한 패션을 자랑했다. 혜정이와 할머니는 손을 꼭 잡은 다정한 모습으로 여전히 화목한 사이 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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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저는 마음속으로는 재결합보다는 (진화와 이별을) 수시로 각오하고 있다. 진화가 새출발 한다고 해도 할 말 없다"면서도 "(이혼 후에도) 스킨십을 너무 해서 문제"라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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