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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예고부터 화제를 모은 배우 고민시의 출격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민시는 영화 '밀수'에서 염정아, 박준면과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새벽 일찍부터 달려와 언니들을 도우며 활약한다. 고민시의 등장에 덱스는 한껏 고조된 텐션을 보여주며 누나들의 반응을 이끌어낸다. 누나들은 덱스의 갑작스러운 플러팅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응원하며 틈새 데이트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이날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꽃게 잡이로, 네 척의 배가 동시에 출격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황금 인턴 고민시와 염정아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며, 안은진이 살아있는 꽃게와의 첫 만남에 어떻게 대응할지도 주목된다. 갯장어 작업 당시 눈물을 보였던 안은진이 이번엔 꽃게와의 스킨십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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