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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따르면 윗집에 사는 여성은 40세인데 밤마다 젊은 남성들과 파티를 즐기고 새벽엔 큰 소리로 전화 통화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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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화가 난 아래층 남성은 윗집을 찾아오는 남성의 차량을 조사했다. 뒷좌석에 유아용 시트가 있는 것을 보고 유부남이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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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익명의 계정을 이용해 윗집 방문자의 아내에게 남편의 불륜 사실을 전했다.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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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쫓겨난 남성이 윗집에서 살게 되면 더 시끄러울 것", "얼마나 소음이 심했으면 이런 방법을…", "다른 여성의 삶을 구한 것"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