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지우가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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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최지우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한 촬영 현장에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블랙 시스루룩으로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특히 노출 의상으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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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1975년 생으로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진실', '천국의 계단', '겨울연가'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사랑받으며 2019년 9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을 출산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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