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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유재석과 하하는 어딘가 낯설지 않은 마을의 풍경에 기억을 되짚는다. 긴가민가하며 도착한 마을회관에서 유재석은 "여기 '무한도전' 때 온 것 같은데요"라고 묻는다. 그리고 이곳이 알고 보니 17년 전 모내기를 한 마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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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오늘 추수하기로 한 논이 17년 전 모내기를 한 곳이라는 것에 깜짝 놀란다. 여기에 그때 고등학생이었던 마을 주민과의 놀라운 인연까지 밝혀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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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모내기를 한 논에서 또 한 번 웃음과 추억을 새롭게 쌓을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은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