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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자신을 둘러싼 맞상간 소송중에도 밝게 미소를 짓고 해당 상품을 들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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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동석은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동석은 이들의 부정행위로 혼인이 파탄했다고 보고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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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혼인 기간 중은 물론 이후 소송 중에도 어떠한 부정행위 또는 배우자 외에 이성관계가 없었다는 것이 박지윤 씨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제가 오랜 남사친(남자인 친구)인 B씨와 미국 여행을 한 부도덕한 아이 엄마가 돼 있던데 당시 출장길에 미국에 사는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걸 (최동석)도 알고 있었다"며 "저는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한 적이 없다. 그 친구와 불륜을 저지를 수 없는 사이라는 것은 전 배우자도, 제 지인들도 모두 안다. 언론에 이를 자극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정말 너무 비열하고 치가 떨린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해명했다.
박지윤은 "상대방이 SNS에 올리는 주어 없는 글 때문에 제가 어느 순간 유튜브 가짜뉴스에 완전히 불륜을 저지르고 혼인 기간 중 외도를 한 사람처럼 돼 버렸다"며 "상대방은 '나는 너라고 한 적이 없다. 명언을 올린 건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그 가짜뉴스에 대해서 고소하고 홀로 싸우면서도 한 번도 제 입으로 불륜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던 건 저희 이혼에 대한 기사가 단 하루라도 안 나서 아이들이 더 이상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라서다. 그래서 변명도 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양육권 문제 등으로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