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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는 배전실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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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당일 당직을 설 필요가 없었지만, 태풍이 몰아치면서 인력 부족으로 병원에 복귀해 근무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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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환자 8명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환자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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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만 매체들은 이번 화재가 2018년 8월 15명이 숨진 신베이시 병원 화재 이후 의료기관 관련 최악의 화재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