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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픽업트럭을 끌고 온 이상이는 '지인들의 이삿짐을 옮겨주는 것'이 취미라며, 이장님에게서 일감을 따내는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상이는 벼 베기에서 제대로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을 주민의 김치냉장고 옮겨 주기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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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리법석을 떨며 김치냉장고를 옮기는 유재석, 이이경, 이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하는 구간마다 작전 타임을 갖는 이들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또 유재석에게 밀착한 채 백허그를 하는 이상이의 모습도 포착됐다. 아찔함까지 맛본 이들은 김치냉장고를 무사히 옮길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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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